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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N과 프렌즈가 함께하는 후원프로젝트
2022-07-12

GIN과 프렌즈가 함께하는

후원프로젝트

 

미기TV, 미혼부들의 어려움을 공유하는 특별방송 진행 


미흡한 제도 위에 있는 미혼부들에게 희망을 주고

제도 개선을 위한 공감의 장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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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플루언서글로벌협동조합(이하 GIN)의 크리에이터로 활동하는 유튜브 ‘미기tv’의 미기는 ‘아빠의 품’김지환 대표와 함께 다양한 사연들과 출생신고에 있어 미혼부들이 겪는 어려움을 다루고, 더 나은 미래를 위해 함께 노래도 부르는 특별방송을 진행한다.

 

□ ‘아빠의 품’은 미혼부를 비롯해 도움이 필요한 다양한 형태의 한부모가정 지원과 자립을 위해 활동하는 곳으로 이번 프로젝트는 협력 기관인 사단법인 프렌즈와 GIN의 공동 기획으로 추진되었다.

 

□ 미혼부의 아이가 국적과 기본권을 얻으려면 재판을 통해서 얻어야만 한다. ‘사랑이법’이 제정되었으나, 재판의 기회를 얻고, 재판 매뉴얼이 만들어진 것일 뿐, 미혼부가 직접 출생신고를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그렇기 때문에 미혼부들이 아이들의 출생신고를 함에 있어 여전히 어려움은 존재한다.

 

□ 김지환 대표는 이러한 법과 제도를 바꾸기 위해 중앙정부, 국회 등에 제도 개선을 요구하고 있으며, 헌법소원도 진행 중이고, 서울대사회복지법학회 등 논문 작성과 학술지 기고도 하고 있다. 또한, 아이를 어린이집조차 보낼 수 없어 일도 할 수 없는, 생계가 어려운 가정들을 돕고 법적 소송과 각종 행정 절차도 돕고 있다.


□ GIN은 미혼부들의 어려움을 다같이 공유하고 앞으로 바뀌어야 할 제도적인 장치를 환기시키고자 미기tv와 함께 이 캠페인을 준비하였다. 미기tv는 가수 미기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이다. ‘천년지기’, ‘안동역에서’ 등의 노래를 불러 많은 화제를 모았었다. 미기tv는 월, 수, 금요일에 음악방송이 진행되지만, 캠페인을 위해 7월 12일 화요일 20시에 특별 방송을 편성하였다.

 

□ 이 캠페인의 주인공인 김지환 대표는 “어려운 환경의 아이들이 잘 자라도록 돕고 싶다.”며,“바르고 밝게 자라고, 부자가 아니어도, 성공하기 전이어도, 다른 사람을 돕고 나누고 베풀 수 있는 어른으로 자라도록 돕고 싶다. 다른 아이들에 비해 부족한 기회들을 조금이라도 더 만들어 주도록 노력하고 싶다”고 말했다.

 

□ 프렌즈 : 이번 프로젝트를 준비한 프렌즈는 2006년 설립된 국제구호개발 NGO로, 전 세계 17개국 28개 사업장에서 희망이 필요한 곳을 찾아 교육, 보건의료, 직업훈련 및 지역사회개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국내 취약 계층과 돌봄의 사각지대에 있는 아동들을 위해서도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 GIN : GIN은 국내 최대 규모의 다국적 인플루언서 네트워크다. 현재 약 100개국, 600여 명의 다국적 크리에이터가 활동 중이며, 이 중 52개국, 139명(22년 4월 기준)의 인플루언서가 GIN 대사로 위촉되어 전 세계를 대상으로 창의적인 콘텐츠를 통해 문화 다양성을 실현하고, 사회적 가치를 담은 캠페인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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