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렌즈의 기적같은 사랑이야기

각국에서 펼쳐지는 프렌즈의 기적같은 사랑이야기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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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관리자 이메일 friends@hifriends.or.kr
작성일 2018-12-24 조회수 4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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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프렌즈 NGO칼럼 1901
Leave no one behind
부제: 세계와 우리들의 약속

SDGs에 대해 아시나요?
SDGs는 ‘Sustainable Development Goals’의 약자로 ‘지속가능한 지구의 발전’을 위한 국제적인 약속을 뜻합니다.

사실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이전에 또 다른 전 지구적인 약속이 하나 있었는데, 바로 새천년개발목표(MDGs: Millennium Development Goals)입니다. 이 약속은 빈곤을 퇴치하기 위해 UN총회에서 채택된 목표였습니다.
하지만 유엔 내부의 소수의 사람들만이 참여한 제한적인 목표였고, 국제사회가 많은 노력을 기울였음에도 불구하고 8가지 목표를 모두 이루지는 못했습니다.
이러한 결과로 UN은 새천년개발목표(MDGs)는 만료되었지만 내용을 더 보안해서 2016년부터 2030년까지 모든 국가의 인류가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지속가능개발목표(SDGs)를 만들게 되었습니다.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의 필요를 채우면서도 미래 세대가 자원을 사용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하자는 지속가능발전의 개념을 구체화시켜 2015년 9월 세계 유엔 회원국가들이 모여 합의한 17가지 큰 목표와 169개의 세부목표를 가지고 있습니다.

다시 돌아와서, SDGs에 대해 더 알아보겠습니다.
SDGs의 새로운 정신은 ‘Leave no one behind (단 한 사람도 소외되지 않는 것)’의 슬로건과 함께
사회개발 및 경제개발, 환경보호, 정의를 실현하고 민주주의를 달성할 수 있는 사회를 만들기 위한 포괄적인 목표가 포함되었습니다.
SDGs는 5P 개념으로 각 목표들을 구조화할 수 있습니다.
5P는 사람(People), 번영(Prosperity), 지구환경(Planet), 평화(Peace), 파트너십(Partnership)의 첫 번째 글자인 다섯 개의 P를 따서 5가지의 큰 키워드로 구성되어 있고,
지속가능발전목표(SDGs)는 환경보존, 사회발전, 경제성장의 3가지 축과 이를 달성하기 위한 전제조건 및 방법으로 구조화 할 수 있습니다.

지구촌에 희망을 주는 프렌즈는 개발목표인 지속가능개발목표(SDGs)를 가지고 활동하진 않지만, 이 목표들에 부합하는 활동들을 꾸준히 해오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프렌즈는 해외사업(해외아동결연, 구강보건, 식수개발, 가축지원, 무료급식소, 프렌즈봉사단, 학교세우기, 꿈꾸는도서관, 긴급구호), 국내사업(다문화 지역아동센터, 레인보우 어린이집, 외국인 유학생 장학사업)을 통해
아동, 청소년, 유학생들이 자신에게 필요한 교육과 보호를 받으며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지속가능개발목표(SDGs)는 세계의 약속으로 국가의 목표로 보일 수 있지만 개인과 공동체가 서로 협력하고 달성해 나아가야하는 목표인 것 같습니다.
그 곁에 프렌즈도 함께하겠습니다!

* 사단법인 프렌즈가 지구촌 곳곳에서 들리는 소망의 이야기를 응원합니다.
* 프렌즈 홈페이지 www.hifriends.or.kr를 통해 번역, 편집, 사진, 영상, 디자인 등의 자원봉사와 재능기부로 누구나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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