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렌즈의 기적같은 사랑이야기

각국에서 펼쳐지는 프렌즈의 기적같은 사랑이야기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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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8-05-15 조회수 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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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프렌즈 NGO칼럼 1805
[리더십들의 편지]

프렌즈 지구촌사업장의 사역자들의 프렌즈에 남긴 글들을 소개합니다.


“고아와 과부에 아버지 되시는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드립니다. 프렌즈를 통하여 이 시대에 선한 사마리아인에 역할을 담당케 하셔서 미얀마 땅에 고아들을 사랑에 기도와 물질로 헌신하여 주신 후원자 여러분들께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저희들이 은혜를 갚아드리는 일은 이들이 미래에 미얀마에 정치, 경제, 문화, 종교에 지도자로서 영적 지도자로, 흑암 시대에 빛에 경제, 빛과 소금에 역할을 할 것으로 믿고 있으며 보답에 길이 될 것입니다. 또한 저희 사역자들이 기도하며 주님에 기쁨이 되고 후원자들께 선한 열매를 보여 드릴 길 원합니다. 프렌즈에 선한 사역 위에 주님에 기름 부으심과 평강이 충만하시길 기원합니다. 이번에 결핵 척주 환자 후원과 양어장, 양계장, 양돈 후원에 주님에 축복이 30, 60, 100배에 결실을 거두실 것을 믿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 미얀마. 서이석


“사랑으로 가득한 프렌즈, 기쁨으로 가득한 프렌즈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 미얀마, 김광한


“프렌즈 사랑이 없으면 아무것도 아닙니다. 깨끗하고 멋진 축복의 통로, 사랑의 통로로 멋지게 쓰임 받으시길 축복합니다.”
- C국, 공평


“축복의 통로의 역할을 하시는 프렌즈의 이름이 전 세계로 성장하는 많은 아이들과 가난과 소외된 아이들에게 복의 통로로서 사명을 다하는 단체가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각 나라의 어려움을 위해 땀을 흘리신 그 노력이 큰 은혜와 사랑의 결실로 나타내시기를 기원합니다.”
- 케냐, 정제호


“프렌즈의 새로운 가족 여러분들에게 열정과 전문성이 느껴집니다. 페루에도 프렌즈의 사랑의 열매들이 맺혀가고 있습니다. 힘내시고 하늘의 비전을 품으시길 소망합니다. 프렌즈의 염원이 세상을 변화시킵니다.”
- 페루, 유동윤



프렌즈의 지구촌 사업 현장에는 감사와 은혜가 넘치는 든든한 리더십들이 함께 일하고 있습니다. 오랜 현장의 사역으로 그들의 손과 발에 깊게 새겨진 굳은살은 겸손과 성실을 말해줍니다. 누군가를 이끄는 힘은 누군가로부터 나와야 하는 것처럼 솔선하여 뛰고 고민하는 현장의 사역자들은 현지 지역 커뮤니티에 좋은 귀감을 줍니다. 또한 그들을 변화시키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내가 할 수 없는 일을 할 수 있다고 해서 따르는 것이 아니라 나보다 더 낮아짐으로 현장을 섬기고 누구보다 성실하게 사랑하는 리더십이 현장의 변화를 주도하게 되는 것입니다. 오늘도 땀 흘리며 아낌없이 그 땅을 사랑하는 지구촌 현장의 프렌즈 리더십들을 많이 응원해 주세요.

사단법인 프렌즈는 2006년 나눔, 섬김, 사랑의 실천을 목적으로 설립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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